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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조직으로 활동훈련을 받긴 했지만 나는 공동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모든 활동에서 공동체의 가능성을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제로 우리가 'commune'이라고 믿는 형상은 우연히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만 나타났다 사라진다고 믿는 편이다.

두리반 사진이나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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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두리반, 합의
삼각지 대구탕..

http://www.withoutwar.org/bbs/view.php?id=www_ga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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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1인시위 참가자가 늘어나 헌재 뿐 아니라
국회와 국방부 앞에서도 같은 시간에 1인시위가 열린다.

일정표 → http://www.withoutwar.org/bbs/view.php?id=coda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05

이에, 혁명적육식주의자동맹은 5월 8일 정오부터 1시간 동안 삼각지 국방부 정문 앞에서
세계병역거부의날 기념 및 헌법재판소의 양심적병역거부 자유인정 판결을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한 후
근처 대구탕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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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검출은 됐다. 피폭자도 나올지 모른다.
아래 링크는 프랑스 IRSN의 전세계 대기중 방사능물질 릴리즈 분산 모델링 동영상이다.




피폭자가 생기면, 국면이 엄청나게 바뀔까?

글쎄..


독일의 반핵집회에 25만이 운집했다고 대단하다고들 하는데, 독일은 국가가 핵을 버리고 대체에너지를 선택한 세계최고의 대체에너지 선진국이다.

대체에너지에 대한 기술연구는 물론, 그 존재에 대한 교육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한국에서 핵 피해가 왔을 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한숨만 쉬었다..

솔직히 한국의 현실에서라면 아주 잠깐 죄다 패닉에 빠졌다가, "어쩔 수 없지"라며 일상으로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면 진짜 한국이란 사회에 정이 확 떨어지지만..

이런 저런 운동하고, 이런 저런 일상을 사느라 바쁘지만, 지금이라도 에너지 체계를 근본적으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녹색기술, 운동으로 풀지 않으면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운동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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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레시안(김윤나영)


청소노동자노조 파업지지서명이 연대 이대 고대 합쳐 4만을 넘어섰다고 한다.

홍대 미화/경비노동자들의 본관점거 농성이 거의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지지서명을 처음 발의한 간담회에 우연히 참관했었다. 대학별 학생단위의 간담회였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몇 명의 지지서명을 받아야 하는지 점치지 못해 3만 정도로 잡았었던 기억이 난다.

수사로 "2만 연세인"이라고 부르곤 하는데, 재적인원은 1만 8천 여 명이고, 휴학자를 제외하면 학내에 있는 학생이 이보다 적어진다. 고대안암캠퍼스는 2만 8천, 이대는 1만 5천 정도 된다. 재적인원의 2/3가 서명을 한 셈이고, 물리적으로 가능한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서명을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제, 공은 실사용자인 학교본부로 넘어갔다. 신자유주의 '학교기업'의 입장에서 '소비자' 학생의 의견이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

전기를 지나가고 있는 셈이고, 그 전기를 학생들이 만들어 준 셈이다. 비정규직의 생존권과 불법파견에서 자동적으로 등장하는 반인권적인 처우는 양승훈의 말처럼 노동자파업에 대한 자유주의자들의 동의까지 얻어낸 거다.

너무나 간단한 진보 문제의 본질.

무슨 승리의 흥분에 빠져서 하는 말은 아니다. 이런 소식을 들을 때마다 술을 처먹었을 때나 뱉었던 말을 오늘은 해보려고 하는 것 뿐이다.

사실, 문제의 핵심은 냉소주의를 가장한 패배주의에 있다는 걸 우리는 다 알고 있다.

"비정규직 문제, 누가 몰라? 소년/청년? 여성? 이주노동자? 누가 안 해봐서 이러냐고.." 이런 작자들, 이런 대사를 주름 깊게 잡아가면서 읊을 수 있는 올드 배우들. 어우.

해 보았으나 안 된 것에 대한 미련, 그렇지만 다시 그렇게 할 수 없는 몸. 바로 운동판의 냉소주의-좌파의 냉소주의가 이 딜렘마에서 무한반복하느라 '통합'이란 도달할 수 없는 열망의 판에 온갖 욕설과 저주를 배설하는 동안,

쓸데없이 딱지치기 하지 않는 입+현장에서 만난 낯을 가리지 않는 얼굴들은 연대의 승리 소식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여기에 진보가 주장하는 수사로서의 비 정 규 직의 문제, 즉 '체제로서는 풀 수 없는 비정규직 문제', 즉 주변화되는 사회를 풀 수 있는 열쇠가 있다고 본다.

그리고 또 하나, 상징으로서의 두리반을 얘기해 보겠다.

신문의 사회면을 읽고, 인터넷으로 사회문제를 찾아보는 사람 중에 두리반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깎고 쳐내도 두리반 문제가 철거민의 만족할만한 승리로 해결되길 바라는 사람은 진보정당의 당원들보다 많을 것이다. 그러나 두리반 문제는 지금과 같은 진보의 관성대로라면, 양측의 줄다리기를 통해 결정된-절대 철거민 당사자의 투쟁 승리라고 할 수 없는- 수치에 의해 떨어져나가듯 투쟁을 종료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두리반에서 정치를 경험하고 훈련받은 많은 사람들을 고민하게 할 것이다. 진보정치란 무엇인가? 떨어져 나간 '주변부 인간'의 생존투쟁에 대한 협상과 보상이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해.

나는 진보라는 세력의 이름을 갖다 쓰고 있는 진보정당/세력들(좌파들은 말할 것도 없고)이 한 번 쯤 멋진 결정과 멋진 행동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개인적 경험이 만든 뜨거움 때문이 아니라,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주변부 투쟁'의 전범을 보여주고 있는 투쟁공간에 대해-그게 두리반이 아니더라도- 완전한 승리를 쟁취하는 기억을 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훈련'이 무엇인지, 그리고 '진짜 정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지금 우리는 제대로 승리한다는 것이 무언지 아무도 모르고 있지 않냐는 말이다.


*아차, 이 얘기는 두 부류에게 미리 반문하고 마무리해야겠다.
1. 그러니까 국가에 대한 비판으로 바로 넘어가야 한다는 부류에게: 국가 비판이 아직도 부족하냐?
2. 당하면서 배워야 한다는 부류에게: 니가 제일 씨발놈이다.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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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사업장 두리반 투쟁의 특징은 다음 세 가지를 꼽을 수 있다.

1. 초대형 건설사에 의한 거대계획의 극히 일부라는 점, 즉 지구단위가 공동으로 투쟁하는 일반적인 재개발 철거민 저항과 달리 단일사업장이라는 점, 그런데 위치가 번화가의 중심이라는 점

2. 뉴타운 컬쳐파티 '51플러스'라는 음악가들의 공연으로 유명해지고, 매주 강연이나 바자회, 낭독회, 음악회가 열리는 등 투쟁사업장의 기존 이미지를 탈피하고 있다는 점

3. 위의 특징 때문에 두리반 현장을 지키는 사람들이 숙련된 활동가라고 부르기 어렵다는 점

이러한 특징이 대책위에 참여하고 있는 단위들, 특히 각 정당의 해석에 고민을 주고 있는 것 같아서 레디앙 진보야 지면에 두리반 막바지 협상과 철거용역의 등장을 다룬 글을 쓴 적이 있다. (2010/12/28 - [기고] - [레디앙] "두리반, 삼오진 방식으로 해주겠다")

러프하게 요약하면 가다가 잡힌 전문활동가들의 현장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점이 과도하게 첨가되어 있어 관성적인 투쟁의 절차를 밟아가기 애매하다는 결론이 도출. 게다가 여기서 얻을 정치적 이익도 산출이 힘든 건 맞는 사실이고.

하지만 두리반의 위상은 다른 판단을 도출할 필요가 좀 있지 않나? 기술적으로 말해 두리반 만큼 '유명'해진 사업장이라면, 각 정당이 나서서 이를 '적절한 결과'로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분명한 승리'로 만들어야 할 필요와 그 조건은 무게감있게 고려할만한 수준 아닌가?

이런 정황 속에서, 만 1년 간의 현장사수의 내용보다는 이 현장의 유산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소위 선수들의 관심가 점점 드러나게 될 것이라는 기우가 좀 있었다. 1급 용역업체의 방문은 협상에 대한 저편의 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이고, 이 '협상' 테이블에서 겹겹이 놓이게 될 조건들은 바로 투쟁사업장 내부의 정치 속에서 결정될 것이기 때문이다.

삼오진의 방문으로 두리반 협상은 다시 두리반 문제의 중심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이 문제의 키는 이제 두리반 대책위로 넘어갔다. 그 시점에서 이번 토론회가 열린다.

주제가 넓다. 두리반에서 그칠 문제가 아니니까 당연한 처사다.
그러려면 어떤 행보가 필요할까. 11일 토론회에서 '분명한 승리'를 응원하자.




용역폭력 근절을 위한 토론회

‘철거-경비용역, 공권력이 허용한 사적 폭력’


1부  철거폭력피해자 증언

증언1: 상가 강제퇴거 피해자- 안종녀(두리반) 20’

증언2: 가로정비 피해자- 신진선(전노련) 20’

증언3: 경비용역 피해 사례- 기륭 분회 20’
 
2부  철거/경비 폭력 근절을 위한 제언

제언1: 철거폭력과 강제퇴거금지법: 미류(인권운동사랑방/주거권운동네트워크) 20’

제언2: 택지재개발과 세입자권리: 김종민(전월세 대란 해결을 위한 민주노동당 특별위원회) 20’

제언3: 가로정비사업과정의 노점 폭력 대책: 최인기(민주노련) 20’

제언4: 사설경비업체의 부당명령과 처우 개선을 위한 제언: 김상철(진보신당 서울시당) 20’

 

◎ 일시, 장소 : 3월 11일(금) 오후 2시. 홍대앞 철거건물 두리반

◎ 공동 주최 : 두리반대책위원회, 금속노조 기륭분회, 두리반3층강좌,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민주노점상전국연합, 빈곤사회연대, 사회당 서울시당, 용산참사 진상규명 및 재개발 제도 개선위원회, 인권단체연석회의, 자립음악생산자모임, 전국노점상총연합, 주거권운동네트워크, 진보신당 서울시당, 한국교회인권센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한국작가회의

 
문의:010-7377-4899, stcat2@hotmail.com 김슷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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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란 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현실은 "언제나 항상 그렇다" 하지만 그러니까 포기해야 하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말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하기 위하여. SK의 '일처리' 방식이 드러난 바로 다음날 문제의 중앙을 향해 우리모두의 가슴에 있는 항의를 대신해준 이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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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 [곰곰, 글쎄/녹색, 지역, 공동체, 사회적경제] - 상지대 동맹휴학, 원주-상지대 동맹을 지지한다
2010/07/18 - [곰곰, 글쎄/20대, 문화, 주거권] - 사분위는 교육부산하 M&A 전문기관이냐?
2010/07/21 - [곰곰, 글쎄/20대, 문화, 주거권] - 내가 상지대를 지지하는 이유
2010/07/25 - [곰곰, 글쎄/녹색, 지역, 공동체, 사회적경제] - 상지대 지지 블로거 기자회견문
2010/07/28 - [곰곰, 글쎄/녹색, 지역, 공동체, 사회적경제] - 죄책감을 공유할 결정, 이번엔 막자



이번엔 좀 멀리간 짓을 한 것 같다. 사분위가 깡패소굴인 건 이미 알려진 일이라 쳐도, '법을 피해가는 깡패'로 연명하고 있었던 셈인데, 지금처럼 긴장 국면에서 회의자료를 폐기했다?

유명환 딸 특채를 뇌관으로 정권도 가지치기를 하겠다는 제스쳐를 취하고 있는데, 상지대 재단 따위가 이 모양으로 날뛰면 현 정권으로서도 이 건을 막아주는 명분을 찾기가 아주 어려울 것 같다. 김문기 쪽이 어디까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 쯤 되면 정신줄을 제대로 놓은 것 같다.

김문기, 오랫동안 바깥에 계시더니 아예 감을 잃으신 건가? 그럼 이만 손을 놓으셔야 될 것 같은데? 비대위가 고발장을 냈다는데, 이거 한 번 더 일을 만들어야 될 판인 것 같다. 연락을 좀 돌려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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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들을 거 쓰면서 듣기로 하고, (참가비도 굳었다..)
속기 알바 수락했다. (사실 구하고 있었다..)

볶음밥 먹다가 한다고 했는데, 
6시간에 달하는 시간이야 즐거이' 필기하는 셈 치면 되는데,

서울시립대까지 가는 길이 눈 튀어나옴.
시립대가 뭐 이리 골짜기에 있어.. 진짜

시립대, 국립대 대접 안해주는 지역과 국가가 정당성을 가질 수 있을까?

하긴 졸업하고 처음 받은 임금도 노동부에서 주는 사회적일자리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는데,
노동부가 하례와 같은 시혜로 최저시급 쳐줬다. '이게 나라냐' 싶었다.

각설하고, 다음은 이름도 거창한 알바자리 소개 기사.
(글쓴이의 1인 플레이가 돋보인다. 둔갑술, 분신술은 분명 실재한다.)


△ 19일 기본소득 심포지움 포스터
ⓒ 프로메테우스 김성일
19일, 한국과 일본의 기본소득네트워크에서 공동주최하는 ‘제 1회 한ㆍ일 기본소득네크워크 공동 심포지엄’이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지난 3월 기본소득일본네트워크 창립총회에 참가한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측이 제안했고, 일본네트워크 측에서 흔쾌히 수락해 이루어졌다. 아시아 전역의 기본소득 운동을 모색하고 양국 네트워크간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 행사는 이번 1회를 시작으로 매년 여름 한국과 일본에서 번갈아가며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명예 공동대표인 가이스탠딩과 일본네트워크 사무국장 야마모리 도루 등이 참가하며, 기본소득 운동의 협력방안과 비전, 기본소득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주체 형성 등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영 동시통역서비스가 제공되며, 자세한 일정은 아래와 같다.

<제1회 한ㆍ일 기본소득네크워크 공동 심포지엄>
- 한국ㆍ일본의 기본소득 비전과 대안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 -

날짜: 2010년 8월 19일(목) 13:00~19:00
주최: 한ㆍ일 기본소득네트워크,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장소: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장(2층)


개회사(13:30~13:40) : 이성백(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자문위원,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장)

제1부(13:40~14:30) : 한ㆍ일 기본소득네트워크 과제와 협력 방안

곽노완(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최광은(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사회당 대표)
오자와 슈지(기본소득일본네트워크 대표, 일본 교토부립대)
야마모리 도루(기본소득일본네트워크 사무국장, 일본 도시샤대)

제2부(14:30~15:50) : 한/일 기본소득의 비전

사회: 심광현(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1. 강남훈(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대표, 한신대 경제학과): 한국의 기본소득 도입 모델
- 토론: 조정재(경북대 경제통상학부)

2. 야마모리 도루(기본소득일본네트워크 사무국장): 하나인 다중: 동아시아의 투쟁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토론: 금민(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사회대안포럼 운영위원장)

제3부(16:10~17:30) : 21세기 기본소득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주체 형성

사회: 임경석(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서울시립대 도시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1. 김원태(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독일 마부르크대 사회학과 박사과정): 가치법칙 비판과 기본소득: 새로운 맑스 - 독해
- 토론: 이진경(서울산업대 교양학부)

2. 가이 스탠딩(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명예 공동대표, 영국 배쓰대): 한국의 프레카리아트: 왜 기본소득을 필요로 하는가?
- 토론: 백승호(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운영위원,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제4부(17:30~19:00) : 종합토론

사회: 김세균(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자문위원, 서울대 정치학과)

1. 토론에 대한 발표자 응답
2. 플로어토론

- 한국어ㆍ영어 동시통역서비스 제공
- 참가비: 10,000원(자료집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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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앙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9352
뉴시스 http://news.msn.co.kr/article/read.html?cate_code=1200&article_id=201007271738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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