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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을

기본소득 도입 원년으로!

2012 기본소득 청’소’년운동 런칭파티에 초대합니다.

2012년 2월 9일,
청’소’년이 직접 기본소득 도입을 외치는 2012 기본소득 청’소’년운동 런칭파티가
신촌의 지역카페 체화당에서 열립니다. 

 청’소’년 ?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준)은
청년과 청소년으로 나뉘어진 세대를 하나로 연결하는 청’소’년이란 표기를 사용합니다.
청’소’년는 98년 외환위기 이후 경제인이 되거나 될 0~30대를 뜻합니다.

 청’소’년이 기본소득을 주장하는 4가지 이유

ㆍ경제적 독립!
ㆍ불안감 해소!
ㆍ기본재화는 공동체가!
ㆍ부는 골고루!

 《2012 기본소득 청’소’년 운동 런칭파티》시간표

ㆍ입장 & 따뜻한 한 그릇 식사              18:00~19:00
ㆍ런칭 선언 & 축하인사                        19:00~19:20
ㆍ2012 기본소득운동 계획안 발표     19:20~19:40
ㆍ청’소’년 초청좌담회                           19:40~21:00
ㆍ김목인의 노래와 다과                        21:00~

*초청좌담회 패널: 이태영(대학YMCA전국연맹), 고명우(대학생사람연대), 장성건(자립음악생산조합), 레랑스(청년유니온),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준) ?

기본소득 청’소’년 네트워크(준)는 2011년 6월, 준비모임으로 시작해 2011년 11월, 청‘소’년 활동가 위주의 준비위원회로 개편,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준)는 새로운 사회전망을 구축하는 설득력 있는 대안으로 기본소득의 지급을 주장하며, 특히 기본소득의 효과를 가장 적극적으로 누릴 당사자인 청‘소’년의 운동을 여러분께 제안합니다.

 기본소득(Basic Income) ?

기본소득(Basic Income)은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소득을 국가가 모든 개인에게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08년 나미비아의 기본소득 프로젝트가 놀라운 효과를 보여주었고, 이미 2004년, 브라질에서 국가단위로는 세계최초로 시민기본소득법안이 통과된 바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2009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 결성을 기점으로 기본소득 실현을 주장하는 운동이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런칭파티(카페 체화당) 오시는 길

cafe 체화당은 금화터널 근처, 이화여대 공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이화여대 후문에서 금화터널 앞까지 와서, 대신교회 앞 언덕길을 따라 올라오면 이화여대 공대의 교문이 있습니다. 교문을 마주보고 왼쪽으로 올라오시면 cafe 체화당이 있습니다.    

교통편

지선버스(G)    
-  6714, 7017, 7024, 7737 – 이대부고 정류장 하차
간선버스(B)    
-  272, 606, 708, 751 – 이대부고 정류장 하차
-  370, 470, 601, 607, 708, 710, 750A, 750B – 중앙차선 이화여대 후문 정류장 하차
광역버스(R)    
-   9602, 9706, 9708 – 중앙차선 이화여대 후문 정류장 하차

지하철 2호선 이대입구역 1번출구 – 751, 7017 버스 이용
지하철 2호선 신촌역 3번출구 –  7024,7737 버스 이용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번/4번출구 – 7737 버스 이용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1번출구 – 272, 606, 708 버스 이용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출구 – 7737 버스 이용

항공편_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리무진이나 공항철도를 타신 후 위 교통편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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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조직으로 활동훈련을 받긴 했지만 나는 공동체가 정답이라고 생각하거나, 모든 활동에서 공동체의 가능성을 찾아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제로 우리가 'commune'이라고 믿는 형상은 우연히 아주 짧은 시간 동안에만 나타났다 사라진다고 믿는 편이다.

두리반 사진이나 몇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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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두리반, 합의
삼각지 대구탕..

http://www.withoutwar.org/bbs/view.php?id=www_gal&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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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1인시위 참가자가 늘어나 헌재 뿐 아니라
국회와 국방부 앞에서도 같은 시간에 1인시위가 열린다.

일정표 → http://www.withoutwar.org/bbs/view.php?id=coday&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05

이에, 혁명적육식주의자동맹은 5월 8일 정오부터 1시간 동안 삼각지 국방부 정문 앞에서
세계병역거부의날 기념 및 헌법재판소의 양심적병역거부 자유인정 판결을 촉구하는 시위를 진행한 후
근처 대구탕집에서 점심을 먹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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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시즌2: 서울학생인권조례 깽판>


2011년 5월5일

11~5시

명동거리

라이브/야키소바/주먹밥/긴줄넘기/etc.(피켓환영)

주최:혁육동+듣보잡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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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 text: http://51plus.kr/7



죽쒀서 개줬다!


 우리는 어린 시절 선생님에게 “배워서 남주자” 라고 배운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여태까지 그 말이 너무나 좋은 말이라고만 생각해왔다. 나의 노동과, 나의 노력은 나보다 힘든 누군가를 위해 바쳐야겠다고 다짐하며 멋진 어른의 꿈을 키워왔다.

 하지만 이제 그 말이 오히려 우리에게 족쇄가 되고 있다. 배워서 남주자라는 말이 가진 나름 거룩했던 뜻을 실천하는 순간 우리는 죽쒀서 개주는 꼬라지가 된다. 일례로 당신이 집주인에게 꼬박꼬박 바치는 월세를 생각해보아라. 한 달 내내 일해서 번 돈의 대부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에게 돌아간다. 단지 월세뿐 아니라, 우리가 일하는 모든 곳에서 우리는 죽쒀서 개주고있다. 당신이 더 열심히 일을 하면 할수록 당신과 관련된 고용주, 투자자, 땅주인 등의 사람들은 더 많은 돈을 벌게 된다! 물론 일을 하면 할수록 내가 만질 수 있는 돈도 많아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개가 먹는 죽의 양도 더 많아진다. 우리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다.

 홍대 앞은 젊음의 거리가 아니다. 홍대 앞에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은 고시원 쪽방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 사람들은 단지 홍대에 놀러 올 뿐이다. 우리가 홍대에 놀러와서 클럽 공연을 보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다. 그런데 당신이 낸 티켓값은 결국 누구의 손으로 가는가? 안타깝게도 당신이 공연을 보기 위해 돈을 지불했던 뮤지션에겐 거의 돌아가지 않는다. 그럼 클럽사장이 악당이라 그 돈을 모두 가로채느냐? 그런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들 역시 미치광이처럼 치솟는 월세를 충당하기 바쁘다. 즉, 당신이 젊음의 거리라는 홍대에 놀러와서 공연을 보고 지불하는 돈의 대부분은 늙어 빠진 땅주인이 다 쳐먹게 된다는 것이다. 죽쒀서 개주는 꼬라지가 아니면 무엇이냐.

 홍대 앞은 더 이상 우리같은 가난뱅이들의 땅이 아니다. 홍대 앞은 더 이상 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우린 그냥 호구다. 돈을 내라면 돈을 내는 호구다. “티켓값은 어디로 흘러가나요?” 같은 위험한 질문은 하면 안 된다. 그냥 우리는 개같이 돈을 벌어서 홍대 앞에서 돈을 쓰고 집에 돌아올 뿐이다. 돈을 주는 자와 돈을 쓰게 만드는 자가 별 차이가 없다. 도박묵시록 카이지에 나오는 지하탄광과도 같다. X빠지게 돈벌어서 죄다 꼴아박고는 ‘그래도 재밌었다.’고 말한다.

 두리반은 ‘홍대 앞’ 동교동 삼거리에 위치한 칼국수집이었다. 두리반 사장 내외분은 칼국수를 빚으며 살고 있었다. 물론 비싼 월세를 지불하면서 말이다. 어느 날 한 무리의 남자들이 나타나 재개발을 해야 하니 나가라고 했다. 이 곳에는 더 높고 멋진 건물이 들어설 것이라 했다. 이 곳에는 더 깨끗하고 넓은 식당이 들어설 것이라 했다. 홍대 앞의 땅주인, 건물주인들은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 문자 그대로 인간이 아니다. 기업들이 건물주가 되어가고 있다.
 인간은 판단을 내릴 때 다양한 것들을 고려한다. 기업은 그렇지 않다. 단지 ‘이것이 내게 돈이 되느냐, 되지 않느냐?’를 가지고 모든 것을 판단한다. 그들은 두리반이 빨리 사라지길 바란다.

 우리 음악가들은 두리반의 문제가 단지 상가세입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이를 더 빨리 깨달았어야만 했다. 앞으로 우리도 홍대 앞에서 쫒겨날 것이다. 카운트다운은 이미 시작되었다. 소규모 클럽들은 점차 문을 닫게 될 것이고, 기업이 뒤를 봐주고 있는 몇 개의 클럽만 살아남게 될 것이다. 기업들은 음악가들 역시 한 가지 기준으로 판단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내게 돈이 되느냐, 되지 않느냐?’

 여전히 홍대 앞엔 항상 젊은 사람들이 모여들어서 온갖 재미나다고 소문난 작당들을 벌이곤 한다. 그렇지만 그들이 만들어내는 모든 것은 개들의 소유가 된다. 우리는 한평생을 죽쒀서 개주며 살아왔다. 그래서 우리는 작년부터 이 개 같은 짓을 때려치리라 결심했다. 2010년, 5월 1일. 우리는 뉴타운컬쳐파티 51+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열었다. 무언가 작은 변화라도 가져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난 1년 동안 우린 슬픈 소식들을 들었다. 비록 여기서 말하지 않더라도 다 알만한 그런 소식들. 사람들은 슬퍼했고, 분노했다. 크고 작은 행동들이 있었다.
 그렇지만 변한 것은 없다. 두리반은 여전히 힘들게 싸우고 있고, 우리 음악가들은 아직도 들러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당신들도 무급인턴과 자원봉사와 같은 멋진 이름아래 헛지랄을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시 앰프의 볼륨을 10으로 맞춘다. 2011년 4월 30일, 헛지랄은 때려치고 홍대 앞 두리반에서 모이자! 솔직히 이런 라인업에 만원이면 사기 아니냐? 왜 이런 가격이 가능하냐고? 우리는 죽을 쒀서 다 함께 나눠먹기 때문이다. 개가 아니라 사람들끼리.  <자립음악생산자조합>

※ 뉴타운컬쳐파티 51+의 모든 수익금의 40%는 당일 공연한 음악가들에게, 20%는 수고해주신 스탭 여러분께, 그리고 실비를 제외한 나머지 수익금은 두리반을 돕는데 쓰입니다.


1. 일정 안내 (일정에는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부대행사정보

2011년 4월 29일 @걷고 싶은 거리 무대(새마을 식당 앞)


18:00 ~ 20:00 자립음악포럼 <자립음악포럼 : 홍대앞과 인디음악, 스스로에게 묻다>

20:00 ~ 21:00 한받과 함께하는 발효음악회

21:00 ~ 22:00 자립음악생산자조합 발기인 대회

 


2011년 4월 30일 ~ 5월 1일 (오후 12시 - 오전 25시)
2011 전국자립음악가대회 <뉴타운컬쳐파티 51+>

@ 동교동 삼거리 칼국수집 두리반(스테이지 A,B,C), 홍대앞 걷고 싶은 거리 일대 (스테이지 D)


2. 예매 방법

2-1. 올해에도 예매는 계좌 이체, 무통장 입금으로만 가능합니다. 신용카드와 핸드폰 결제 등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2-2. 예매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하나은행 278-910671-22207 (예금주 : 장성건) 으로 입금 후, 아래의 내용을 이메일(nt51.party@gmail.com) 로 보내주세요. 입금 확인 후, 이메일로 답장드립니다.
(1. 이름 2. 티켓 구매수 3. 전화번호 4. 이메일 주소)

2-3. 예매는 10,000원 (1,000장 한정)입니다. 예매, 현매에 상관없이 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스테이지 출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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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에서 연대사업 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작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기획이 준비가 되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청년유니온이란 게 그냥 몇몇 청년들이나 조합비를 내는 조합원들의 조직에 그칠 아이디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원문: http://cafe.daum.net/alabor/73n7/3950]

조금은 도발적인 타이틀의 기고릴레이를 소개합니다!


<가루가 될 때까지>!


아니 대체, 누가 가루가 된다는 말일까요!?


우리 유니온??

포스터에 나온 또래의 필자/활동가들??


노노!!

가루가 되도록 해체하고 찧어대야 하는 게 세대-노동의 고민을 품고 사는 사람들이어선 안돼겠죠!


하지만 요놈의 세상에 쪼개고 찧어서 그 진실이 무언지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지 않나요?

그래서 기획했습니다.



짜잔~





2010년이 청년유니온을 세상에 태어나게 한 해였다면,

2011년은 청년유니온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세상에 던지려는 질문은 무엇인지,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인지를

함께 토론하는 해가 되리라고 봅니다.


그 하나의 과정으로,

우리 유니온과 20대/청년 논의의 출발점에 같이 서 있었던(혹은 좀더 빨랐던) 또래의 필자들과 활동가들에게

'청년-노동'과 청년유니온에 대한 다양한 주장을 들어보는 기고릴레이를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매주 월요일, 여러분을 찾아갈 이번 연재를 통해

청년-노동과 세대의 불안에 대한 유니온 내외부의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유니온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주체가 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연재는 청년유니온 카페 메인화면과 

인터넷 매체 <레디앙>과 <프레시안>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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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청년들의 계급은 자신의 재력이나 지위에서 나오지 않는다.

부모의 권력을 이용하는 놈이 부모와 권력을 나눠갖고,

그렇지 않은 놈이 하층으로 밀려난다.


유력한 퍼스트 레이디이자 살인마,

부모와 사회에 저항하지만 폭력으로 앙갚음하는 청년

그리고 부모로부터 독립하거나, 애초에 부모에게 받을 게 없었던 신참들.



싸인을 다 보았다.

마지막 몇 편은 멈출 수가 없을 정도였다.


데이비드 게일에서 따온 윤지훈(박신양 분)의 죽음은 그 자체로도 압도적이지만..

싸인의 작가들이 꼭 하고 싶었던 말은


신참 법의관, 어시스턴트, 형사, 검사들의 대표로

정우진 검사로 분한 엄지원이 한 대사인,


"겁나면 나한테 이 사건 넘겨요"와


그리고 국과수 원장으로 나온 전광렬의

"내가 내 손으로 직접 했습니다"


그리고


"이젠 끝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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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싸인
이미 검출은 됐다. 피폭자도 나올지 모른다.
아래 링크는 프랑스 IRSN의 전세계 대기중 방사능물질 릴리즈 분산 모델링 동영상이다.




피폭자가 생기면, 국면이 엄청나게 바뀔까?

글쎄..


독일의 반핵집회에 25만이 운집했다고 대단하다고들 하는데, 독일은 국가가 핵을 버리고 대체에너지를 선택한 세계최고의 대체에너지 선진국이다.

대체에너지에 대한 기술연구는 물론, 그 존재에 대한 교육조차 이루어지지 않는 한국에서 핵 피해가 왔을 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그냥 한숨만 쉬었다..

솔직히 한국의 현실에서라면 아주 잠깐 죄다 패닉에 빠졌다가, "어쩔 수 없지"라며 일상으로 돌아갈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결론에 도달하면 진짜 한국이란 사회에 정이 확 떨어지지만..

이런 저런 운동하고, 이런 저런 일상을 사느라 바쁘지만, 지금이라도 에너지 체계를 근본적으로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녹색기술, 운동으로 풀지 않으면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운동하는 사람들이 이야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들여다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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